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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저수지에서 꽝 친날의 이야기

category 굴렁쇠의 루어 2017. 9. 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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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즐거운 낚시를 기대했지만

계룡저수지는 나를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정말 힘든 낚시였습니다.

 

프리리그, 탑워터, 스피너베이트 등의 채비를 사용했지만 입질조차 느끼지 못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울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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