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을 용서하시는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 선하고 착실하고 복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 삶을 50년동안 살아오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그저 교회만 잘 다니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은 것이 나의 큰 실수였음을 오늘에서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깨달음을 함께 공유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아래 세가지를 실천해보길 바랍니다. 첫째, 나의 지식을 아니 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여기서 자존심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뭐!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니야" 이런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나약함, 게으름, 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