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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을 하기위해  매일 고민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백패킹을 완전하게 하고 싶은 욕구가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낭에 채워야  것들을 고민하고 정리하곤한다. 채웠다가 다시 빼서 확인하고 정리를 해본다.

 

캠핑을 하다보면 불치병이 나를 습격하곤한다. 혹시나하는 병이다. 그러다보면 배낭의 무게는 무섭게 무거워지고 채우는데 어려움이 있다.

 

백패킹 준비  3 배낭과 텐트 그리고 침낭이다 이거만 줄이려면 비용이 너무나 많이든다. 그러다 보니 쉽게 도전하기가 어렵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가장 많이드는 것은 배낭과 침낭이다. 3 새것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중고로 사면 비용을 많이 줄일  있다.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중복투자이다. 처음부터 자신에 맞는 것을 고르기 위해 많은 학습이 필요하고 일부 경험자의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하는 것이 중복투자를 예방할 수있다.

 

돈이 많다면 한방에 해도 좋겠지만 돈이 없다면 급하게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구입을 하는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내가 제일 어려운 부분은 혹시나 하는 병에서 자질 구리한 것들을 챙기는 것이다. 이것들이 배낭의 무게를 좌우 한다고 생각되며 머리가 아파기도 하다.

 

정말 필요한 것만 챙겨야 하며 적당한 양만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외에 챙겨야  것들을 이제 나열을 해보고자 한다.

그 전에 꼭 필요한 위주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필요하다면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자 한다.

그럼 시작해 보겠다.

 

대부분 비화식을 추구하지만 저는 화식으로 주전자를 꼭챙긴다. 주전자는 다용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스스토브와 가스를 챙긴다. 가스는 가장 작은 것을 챙긴다. 컵도 꼭 챙기는 편이다. 커피나 차를 마실 때 필수템이다.

 

나이프와 톱은 꼭 챙긴다. 현장에서 팩이나 나무젓가락, 숟가락 등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챙기는 것는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핫팩을 항상챙긴다. 저는 추위를 잘 타는 편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서 우모복도 항상 챙긴다.

 

랜턴은 헤드랜턴고 일반렌턴 두개만 챙기고 물티슈, 보조배터리 등이다. 뭐 이정도면 백패킹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결국 배낭을 채우는 것은 자기의 취향이다.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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